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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선 [2017.05.25 11:56:24] 반야


약한 목소리 때문에 소리선 수련을 하는데
하루는 스님 두 분이 오셔서 함께 하셨습니다.

한 분은 범패를 배우시는데 목소리가 약하고 짧아서이고
다른 한 분은 예불시 목소리가 우렁차게 되고 싶으셔서 하신답니다.
의아해서 여쭤보았습니다.
스님들은 염불 독송이 일상이신데 굳이 건강발성법인 소리선을 하실 필요가 있을까 싶었습니다.

스님 말씀이 10여 년의 승려생활을 했는데도 별로 커지지 않는답니다.
신도님들과 함께 49재나 행사를 할 때 좀 더 목소리가 우렁찼으면 했는데
아는 스님이 소리선 수련 두 달 만에 소리가 커지고 우렁차져서 일반신도보다
약한 목소리로 받든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게 됐다는 말을 듣고 하게 되셨답니다.

저도 목소리가 약하고 감기가 잘 걸렸었기 때문에 이해가 되어 이곳에 소리선 정보를 올립니다.



▒ 소리선 건강법

우리는 답답하거나 억울하거나 참을 수 없이 화가 치밀어 오를 때 자신도 모르게 소리를 지르게 됩니다.
시원하게 한 번 소리를 지르고 나면 가슴에 맺혀 있던 우울, 불안, 분노 등이 한꺼번에 풀리며
가슴이 시원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풀지 못하고 가슴에 꽉 차 있는 스트레스나 울분, 답답함은 심장이나 폐를 약하게 하고 심하면
병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소리선 건강법의 체계적 발성수련은 심폐기관을 젊게 하고
뇌를 건강하게 해 줄 뿐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흔하게 쌓이는 우울, 분노, 불안을 해소시켜
이로 인한 부정적인 결과들로부터 미리미리 대비할 수 있게 해줍니다.

누구나 소리가 자유롭게 나는 것은 아니고 사람에 따라 각각 걸림이 있으니
① 목에서 걸림이 있는 사람
② 가슴에 걸림이 있는 사람
③ 배에서 걸림이 있는 사람이 있고
또는 2군데, 3군데 모두에서 걸림이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소리선을 1∼2개월(주2회) 수련하고 나면
1. 목이 트이고
2.가슴이 힘차게 울리고
3.단전의 힘이 생깁니다.

목이 트인다 함은 목이 탁하고 약하여 목소리가 가늘고 약하던
사람의 목이 맑고 강하여져서 크고 강한 소리를 낼 수 있게 되는 것이며,
가슴이 열린다함은 마음에 맺혔던 여러 가지 감정의 응어리들이 풀려 마음이 맑고
편하게 되어 좋은 악기의 소리통처럼 말이나 대화를 할 때 가슴에 상쾌한 울림이 생깁니다.
또 단전의 힘이 솟는다는 것은 소리선 수련으로 아랫배 단전에 점점 힘이 생기고 차게 되어
단전의 힘이 소리로 연결되어 우렁차고 힘찬 목소리를 내게 됨을 말합니다.

소리선 건강법은 소리를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이루는 수련입니다.
음치의 대부분은 노래할 때, 높은음과 긴 음이 잘 안 되는 경우인데,
이는 정확히 말하면 소리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리치란, 목이 탁하고 냉해서 목소리가 가늘고 심폐가 약해 호흡이 짧고 바이브레이션이 안 되고
단전의 힘이 약해 높은음, 긴 음이 안 되는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것들은 나이에 관계없이
소리선 수련으로 개선될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의 사례로는 10대에서 70대까지 효과가 확인된 바 있습니다.

장소:

1. 광화문 수련장
3호선 경복궁역 4번 출구 후방 30미터
혜인철학관 2층 203호


2. 교대 수련장
지하철 2,3호선 교대역 14번 출구로 나와 뒤로 돌아
왼쪽 길로 직진, 사거리 지나 50미터 왼쪽 바베큐치킨
골목 안 파워지식센터

문의: ☏ 02.587.9685 / 010.9950.7018(원장) / 010.4701.8124
※ 다음 카페 '소리선' http://cafe.daum.net/sorisun

참여대상 :
감기에 잘 걸리는 분
매사에 자신감이 없는 분
우울증이 있는 분
적극적인 성격으로 바꾸고 싶은 분
음치여서 노래를 못하는 분
목소리가 탁하고 가는 분
명강사가 되고 싶은 분
천식이 있는 분
스피치를 잘하고 싶은 분
사투리를 쓰는 분
정치 지망생
속이 답답하고 분노가 많은 분 등
뮤지컬, 연극배우, 가수 지망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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